우리 동네 골목 어귀에는 이웃들의 고단한 하루를 따뜻하게 달래주는 특별한 공간이 있습니다.
마을기업TV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나도 유튜버 효성2동 알리GO' 프로젝트를 통해, 착한 가격과 넉넉한 인심으로 사랑받는 포장마차형 가게 '카리스 먹방'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카리스 먹방은 효성동 주민들이 퇴근 후 편하게 들러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곳입니다. '주머니는 가볍게, 배는 든든하게'라는 말처럼, 저렴한 가격에도 양을 아끼지 않는 인심이 이 가게의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 거창한 인테리어나 홍보 없이도 단골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단 하나, 사람 냄새 나는 진짜 동네 밥집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영상은 계양구청과 효성2동 주민자치회 스마트복지분과의 주관 아래, 북인천여자중학교 1학년 조예서 학생이 제작자로 참여하여 우리 마을 소상공인의 생생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